박찬혁
‘3이닝 6K 무실점’ 겸손한 플럿코 “우리 선수들 수비 덕분에”
‘송찬의 결승포’ LG, 키움 꺾고 2G 연속 무실점 승리
2경기면 충분해! 푸이그의 장타 본능이 솟구친다
푸이그 '첫 안타 치고 신나게 더그아웃으로'[포토]
불리함 극복한 루키의 대포, 캡틴의 시선도 강탈했다
"타석에서의 과감성, 긍정적이에요" [현장:톡]
"제가 친 홈런 중 가장 손맛 좋았어요" 프로의 짜릿함, 루키는 몸소 느꼈다
"박찬혁 과감한 스윙, 신인 답지 않았다" 수장 뇌리에 박힌 괴력
이병규 '이명종에게 주는 기념구'[포토]
키움 '시범경기 첫 승'[포토]
김시앙-이명종 '승리 지켰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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