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아사다 마오 "은퇴 여부는 내년에 결정"
손연재, 김연아 누르고 '올해를 빛낸 스포츠 선수' 등극
'그랑프리 2연패' 하뉴 "연습한만큼 좋은 결과"
하뉴 유즈루, 피겨 男 그랑프리 2연패…일본 최초
이준형,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5위…57.42
'서프라이즈' 토냐 하딩, 질투에 눈이 먼 美 피겨선수
男피겨 김진서,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 1위
한국 피겨, 평창서 전종목 출전 위해 프로젝트 추진
김진서, 피겨 그랑프리 6차대회서 종합 9위
男피겨 김진서, 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 9위
'선행 여왕' 김연아, 에볼라 피해 어린이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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