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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9,000,000,000원? NO NO 100억 더 주세요'…맨유 캡틴, '오일 머니'도 부담스러운 조건 요구→팬들 "진짜 갈거야?" vs "이적 안 한다는 뜻"
'박세웅 동생' 거인군단으로 간다...KT·롯데, '박세진↔이정훈' 1:1 트레이드 단행 [공식발표]
'감옥동의 여왕' 손은유, 뒤늦은 '데블스 플랜2' 소감 "한동안 허전할 것 같아"
김대호, '프리선언' 했는데 틀면 나오지 않는 이유…"겹치기 출연 문제"·이수근 조언 [엑's 이슈]
"나의 오랜 벗, (박)경수야 2003년 생각난다 그치?…고마웠고, 사랑한다" From. 우규민 [현장 인터뷰]
"김혜성 바로 선발 제외된 건 아쉬워" ML 명장 판단에 美도 의문 제기했다
[엑필로그] 이영애, 자유를 갈망하다…'헤다 가블러' (엑:스피디아)
HERE WE GO 선언! "포스테코글루 해고→후임 후보 결정"…영국 매체는 이미 '감독 경질 확신'
토트넘 우승시켰는데 경질이라니…포스테코글루 퇴출 임박! 후임은 EPL 중위권 감독
키움 역사상 최초 2G 연속 '1-0' 승리, 주승우 셋업맨 전략이 만들었다 [고척 현장]
'부천이 발견한 보석' 박현빈이 키우는 꿈…"언젠가 대표팀에 갈 기회도 오지 않을까요?"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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