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구자욱이 말했다 "무릎 잘려도 뛸게요…(강)민호 형, 첫 KS서 우승하시죠" [PO4]
'김도영·강민호 참석' KBO, 20일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개최 [KS]
박진만 감독 "한국시리즈, 꿈도 못 꿨는데"…예상 뒤엎고 'KS 진출', 선수들에 엄지척 [PO4]
"모두가 즐기는 축제 되길" '축구 문화 활성' 넥슨 열정에 동참한 앙리-칸나바로 [엑's 현장]
'KS 출사표' 이범호 감독 "삼성과의 승부? 장타력에서 결정날 것 같다"
'1세트 패배 극복→승점 3점 획득' 틸리카이넨 감독 "정한용이 공격 면에서 큰 도움" [인천 현장]
LG '내년에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포토]
유정근 사장과 이종열 단장의 축하 받는 삼성 선수단[포토]
삼성 '한국시리즈에서 뵙겠습니다'[포토]
'강민호 한풀이 결승포' 기다려라 KIA! 삼성이 광주 간다…LG 1-0 제압, '9년 만에 KS 진출' [PO4]
한국축구 초대박 경사!…18세 FW 김민수, 지로나 1군 콜업→라리가 데뷔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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