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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커슨 '분명 공이 내손에 있었는데?'[포토]
김민구 '신인답지 않은 담력'[포토]
박경상 '작지만 빠르다'[포토]
치어리거 김태경 '이런 공연 어때요?'[포토]
치어리더 김소연 '헬멧에 경광등 달고 크레훈팝 변신'[포토]
김도수 '미들슛도 척척~'[포토]
윌리엄스 '슛에는 자신있어'[포토]
추일승 감독 '홈에선 우리가 강하다'[포토]
윌커슨 '공만 쳐내려고 했는데'[포토]
강병현 '악! 부상악몽이 다시?'[포토]
김민구 '상대팀도 동료 정신으로 부축'[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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