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태
"내가 잘해야 두산이 올라간다" 건강함 되찾은 김인태의 다짐
'5연패+7위 추락' 롯데, 잔루 14개 고구마 타선에 발목 잡혔다
6위 도약 김태형 감독 "공수에서 집중력 빛났다"
김인태의 화려한 잠실 귀환, 대타 3점포로 경기 지배했다
'김인태 대타 3점포' 두산, 롯데 6-5로 꺾고 2연승+6위 도약 [잠실:스코어]
김태형 감독의 '김태근 카드', 데뷔 첫 안타+타점으로 보답받았다
명장 눈길 사로잡은 두산 예비역 외야수, 데뷔 첫 선발 기회 얻었다
안타는 2배, 득점은 반의 반...팀 홈런 꼴찌 두산의 장타 갈증
영하 7도서 담금질 된 두산 예비역, 외야 화수분 계보 잇는다
양찬열 극찬한 김태형 감독 "손아섭처럼 파이팅 넘친다"
전역증 잉크도 안 마른 예비역 외야수, 1군 복귀전서 대형사고 쳤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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