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아이유 꺾고 1위?"vs김나영·양다일 "떳떳하지 못한 행위 NO"(전문)[종합]
임재현, 오늘(2일) 박경 고소장 접수 "누명 벗을 절호의 기회" [전문]
"김나영·양다일도 법적대응"…모두가 "NO"라는 음원 사재기, 의혹만 무성 [종합]
'음원 사재기 의혹' 김나영 측 "진심은 통한다는 것 믿어, 악플러 법적 조치" [전문]
양다일, 음원 사재기 논란 속 1위 "욕 엄청 먹고 있다" 심경 고백
고준희 측 "악플러 수사 마무리 단계, 선처 없는 조치 예정" [전문]
"보고만 있지 않을 것"…정준, ♥김유지 향한 악플에 강한 경고 [종합]
'♥김유지' 정준, 도 넘은 악플러들 경고 "님들한테는 사랑이 장난인가요?" [전문]
'아는형님' 박진영 최초 고백 "선천적 왼쪽 뇌 경동맥 없다" [전일야화]
"진영아 이 바보야!"…'아형' 다현X나연, 박진영 지원사격 '예능감 폭발' [종합]
대한가수협회 "故설리 이어 故구하라와 작별, 포털 댓글 서비스 중단하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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