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엠씨더맥스 이수, 악플 심경 고백+"도 넘으면 바로 잡을 것" 경고
'77억의 사랑' 김희철 "렐라교 창단했던 흑역사"...김강림 "그건 사이비" [전일야화]
장미인애 "내가 안쓰러워 그만하기로, 더는 대한민국 배우로 활동 않겠다" [전문]
유튜버 송대익, 연인 이민영과 결별…"악성 댓글로 힘들어 해"
방탄소년단 측 "악플러 일부 벌금형…선처 없는 법적대응 지속할 것"[공식입장 전문]
'하바마' 아역 서우진 母, 성정체성 우려 일침 "아이가 괜찮다고 해, 오지랖" (전문)[종합]
전소미, 2억대 람보르기니 화제→"본인 소유 NO"…논란 일축[종합]
모모랜드 출신 연우, 'N번방 사건' 관련 청원 독려…악플 달리자 "걱정 마시구요" 응수
가호 "눈 뜨면 음원 차트부터 확인, 악플까지 다 읽어" [엑's 인터뷰②]
"악의적 짜깁기"…박지윤, '프로불편러' 발언 해명에도 거센 후폭풍 [종합]
'유희열→정승환' 안테나 측 "소속 아티스트 악의적 비방, 법적 조치 준비 중" [전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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