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두산
롯데에서 온 이적생, 사령탑 마음 훔치고 '우승포수' 공백 메운다
초반 불운은 액땜, 승리 부르는 '요정' 거듭난 마법사 에이스
"백호가 자신감이 넘치네요. 참 좋아요" [현장:톡]
3연승 함박웃음 이강철 감독 "고영표가 우릴 승리로 이끌었다"
지는 법을 잊은 고영표, 13G 연속 무패+12승 커리어하이까지 완벽했다
'3'이 보이는 마법사 vs '5'와 멀어진 곰, 둘 다 연승이 간절하다 [미니프리뷰]
자신감 장착 후 싸움닭 변신 "내 공은 맞아도 멀리 안 간다"
감독의 '체크 대상' LG 광토마, 9월에는 1군에 돌아올까
"쓰레기 잘 주워 버리니까 행운이 따르네요" [현장:톡]
"친구의 승리를 지켜주고 싶었다" 99년생 파이어볼러 듀오의 뜨거운 우정
트와이스 다현, 잠실구장을 사로잡은 두부의 시구[엑's HD화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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