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비
1군 복귀→결승 득점, 존재감 폭발 오선진 "팀이 필요한 어느 곳에서든"
'2연승→2위와 2.5G 차'…염경엽 감독 "켈리, 오늘 계기로 후반기 활약하길"
오선진 돌아왔다, 56일 만에 1군 엔트리 등록
'11연승→2연패' 두산, 김재환+정수빈 선발 OUT…LG는 베스트 가동
'퓨처스 통산 130도루' 외야수 최승민, LG 이적 후 첫 1군 콜업
'복귀 후 첫 안타+타점+득점' 하주석 "팀에 도움되기 위해 묵묵히 준비했다"
3연전 내내 '라팍'서 호수비 퍼레이드…신인 외야수가 '신스틸러' 역할 해냈다
여전히 진행 중인 '서진용의 문단속'…김원형 감독, '수비의 힘' 주목했다
'음주운전 징계→286일 만의 타석' 돌아온 하주석, 팬들 향해 고개 숙여 '90도 인사'
'도루+수비+작전' 다 자신 있다는 LG 이적생, 명품조연으로 우승반지 꿈꾼다
2군서 후반기 시작 '염갈량 Pick' 이적생, 도루+수비 '감'부터 다시 익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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