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기자
'아내 생각에 뜨거운 눈물'→銀메달 김상겸 "울 것 같아 포효했다…네 번째 올림픽, 기쁘고 행복하다" [2026 밀라노]
'37세 맏형' 김상겸, 시상대 위에서 '큰절'…4수 끝 '기적의 은메달'→韓 통산 '400호 메달' 장식
은메달 김상겸, 예선탈락할 뻔했다…"목표는 1위, 후회 없이 준비" 당찬 각오→4수 끝 쾌거 터졌다 [밀라노 현장]
[속보] 기적이다! 37세 김상겸, 4수 끝에 '올림픽 은메달' 획득!…스노보드 평행대회전 2위 쾌거!!→韓 올림픽 400번째 메달 주인공 등극 (밀라노 현장)
[속보] 배추보이 이상호, 46살 베테랑에 충격패…평행대회전 16강 탈락→김상겸 '짜릿한 8강 진출' (밀라노 현장)
"아내 생각하니 눈물이" 김상겸 울었다! 4수 끝 '기적의 은메달' 쾌거 썼다!…한국 설상 2호 메달 역사→韓 종합순위 11위 등록 [밀라노 현장]
'배추보이' 이상호, 폭풍 질주 6위! 토너먼트 진출→생애 첫 금메달 도전한다…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김상겸과 16강 진출 [밀라노 현장]
스노보드 여자 평행대회전 정해림, 32명 중 31위…3번째 올림픽도 예선탈락 [밀라노 현장]
[속보] 이상호,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6위, 메달 노린다!…김상겸은 8위 (밀라노 현장)
[오늘의 밀라노] '한국 최초 신화' 이상호, 이번엔 대한민국 첫 메달 노린다…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출격
선수들 어딨어? '역대 최초' 분산 개최에 이색 풍경…동계올림픽 개막, 한국 선수단 22번째로 입장 [밀라노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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