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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 '작년에 이어 올해도 트로피를 들고'[포토]
위성우 감독-임영희 '짜릿한 트로피 키스'[포토]
위성우 감독-임영희 '트로피 힘껏 들고!'[포토]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통산 7번째 정규리그 우승
임영희 '스트릭렌 비켜'[포토]
우리 정규시즌 2연패 원동력, '철녀' 박혜진·임영희
샴페인 도로 집어넣은 우리은행, 약해진 뒷심에 발목
김단비 '필사의 블록슛'[포토]
임영희 '팀이 어려울 땐 내가 해결사'[포토]
임영희 '감각적인 페이드어웨이'[포토]
독기 품은 신한은행, 우리은행 75-72로 꺾고 PO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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