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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양현종 '내년에 타이거즈 좋은 성적을 위해'[포토]
'최고투수상' 양현종 "KIA와 2년 더…최선 다하겠다"
김기태 감독 '(양)현종아, 반갑다'[포토]
김광현 도전·양현종 잔류…이제 강정호 차례다
KIA, 차영화 코치 돕기 일일호프 성료
양현종의 결심? 관건은 '상처 치유'
양현종, 2015시즌 KIA와 함께…해외진출 꿈 미룬다
상복 터진 서건창, '올해의 선수상'도 차지
'꿈의 200안타‘ 서건창, 조야제약 프로야구대상 수상
'MLB 진출 좌절' 양현종, 日 오릭스서 눈독
KBO, MLB에 양현종 포스팅 응찰액 수용 불가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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