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아이디어 공모, 최우수작에 기차 활용 '평창행'
['임진왜란' 종영 ①] 최수종·김응수는 없고, 이순신·히데요시만 남았다
['임진왜란' 종영 ②] 바르게 쓰인 수신료 '13억'…KBS 정통사극 부활할까
'임진왜란 1592', 동아시아史 뒤흔든 전쟁의 대미 '노량해전' (종합)
'임진왜란1592', 오늘(23일) 최종회…제작진 밝힌 관전포인트 셋
[XP인터뷰①] "창피하지 않은 작품"…차승원, '고산자'로 다시 찾은 시작점
'임진왜란1592' 재방송 시청률도 2위 '기염'…시청자 뜨거운 지지
TV조선, 1대1 토크쇼부터 휴먼다큐까지…풍성한 볼거리 한마당
'정글의 법칙' 게르짓기 결국 실패…최고의 1분 16.3%
'임진왜란1592' 김한솔PD "제작비 13억, 이것은 기적…응원에 감사"
'임진왜란 1592' 조선 바다에는 민초들이 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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