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롯데
잔루 10개→3연패 수렁→6위 추락…추락하는 롯데, 구드럼 3안타가 유일한 성과였다
'쐐기 투런포'에도 동료들 공 돌린 김재환…"올핸 늦게까지 야구할 수 있었으면"
두산 11연승→구단 신기록, 그러나 '겸손한 국민타자'…"만족하지 않고 더 많이 이기겠다"
모두를 놀라게 만든 '이승엽호'의 11연승, 구단 역사에 한 획 그었다
'브랜든 3승+김재환 쐐기 투런' 두산, 롯데 꺾고 구단 최다 11연승 신기록 [잠실:스코어]
'시즌 20호 터졌다' 노시환, 최정 제치고 홈런 단독 선두 등극!
롯데 새 외인 윌커슨, 26일 두산전서 KBO 데뷔…."70~85구 던질 예정"
2일 전 '퇴장 상황' 돌아본 서튼 감독…"선수 보호가 감독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
'이정후 수술에 침통' 홍원기 감독 "격려밖에 할말 없더라, 모든 가능성 좋게 열어놓고 싶어"
'지상파 중계 편성'…KBO, 8월19일 고척 롯데-키움전 개시 시각 변경
선발투수 자리 마련 위한 변화…KT 김민수·삼성 양창섭 등 4명 '1군 엔트리 말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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