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S
"제대 기념 파티는 안 했어?" [현장:톡]
"우리가 MLB로 많이 보냈어요"...최원호 감독의 씁쓸한 농담
"특별한 계획 없다"…2군서도 헤매는 '타율 0.143' 우타거포·'ERA 5.79' 필승조
"0%…아예 생각 안 했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최원준, 감격의 '태극마크'
"1루 수비? 오랜만에 하는 느낌 아니다"…1446일만에 선발, 준비된 1루수 최원준
'예비역 병장' 최원준 '타이거즈의 새로운 힘이 될까?'[김한준의 현장 포착]
감독도, 후배도 무한 신뢰…'프로 20년차' 강민호가 보여주는 '베테랑의 가치'
SSG 김성현·하재훈, 부상으로 나란히 1군 말소… 7개 구단 총 10명 '1군서 탈락'
"2군에서 할 게 많다"...국민타자가 내준 숙제, 로하스는 풀 수 있을까
"분위기 쇄신" 외친 이승엽 감독, 로하스 2군행-1군 투수코치 변경 결단
누가 의심했나…'타격 1위' 테스형의 뜨거운 여름 "작년 5월 성적, 올해 6월에 나온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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