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S
오타니, '3년 연속' MLB 최고 지명타자상 수상…역대 두 번째 기록
'타격왕' 한 풀었다…손아섭 목표는 하나 "개인상? 이제 다 받았잖아요"
"50홈런 기대해도 되죠?"→노시환 "말하면 현실 돼, 자신감 갖고 도전!"
"처음부터 두산에 남고 싶었다"…양석환, '4+2년 최대 78억원'에 잔류 확정 [공식발표]
"윈터미팅 끝나기 전 찾는다"…오타니 새 행선지, 12월 초 결정되나
'464홈런 강타자' 넬슨 크루즈, 고문으로 다저스 합류…유망주 육성 힘쓴다
'암 투병 극복' 헨드릭스+'4년 만의 20홈런' 벨린저, MLB 올해의 재기 선수
'데뷔 첫 타격왕' 손아섭, 2023 한은회 '최고의 선수상' 수상
방출 뒤 새 팀 구했다…내야수 박효준 오클랜드와 마이너 계약 체결
'FA 안치홍과 작별' 롯데, 보상선수 대신 '보상금 10억' 택했다 [공식발표]
'예비 빅리거' 향한 최지만의 조언 "적응만 잘하면 성적 따라올 것" [현장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