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7자책으로 무너진 에이스...이승엽 감독이 진단한 알칸타라 부진
베테랑의 외침, 허황된 꿈 아니었다…3연승 질주→반격의 서막 알린 kt
친정에 비수→홈런·장타율 2위 최주환…"오지환 비FA 계약 보며 동기부여 생겼다"
시즌 첫 선발→홈런 '쾅'…하재훈의 다짐 "첫 연습경기 때 다쳐 속상했다, 이제 잘하겠다"
이적 후 첫 안타+타점까지...강진성 "자신있게 스윙해보자는 생각으로"
'알칸타라 공략→대역전승'…김원형 감독 "최주환 4타점 큰 힘+강진성 활약 기대"
최주환 홈런 포함 4타점→알칸타라 와르르…SSG, 두산에 14-3 대승 [잠실:스코어]
'어젯밤' 연장 승리 돌아본 이승엽 감독 "졌다면 마이너스 컸을 텐데 다행"
단독 1위 이끈 홈런 1위의 멀티포 "이대로 시즌이 끝났으면"
첫 승보다 팀 승리만 바라봤던 '3.27' 특급 5선발, 없었으면 어쩔뻔했나
장원준 130승 달성, '사장님도 웃게 한 축하 물세례, 범인은 누구?'[김한준의 현장 포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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