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지난해 부진 잊은 배지환, 시즌 준비 순조롭다…시범경기 2G 연속 안타
SSG '아픈 손가락', 올해는 터지나?…"절박한 모습 봤어, 스위퍼 구사 좋다" [오키나와 리포트]
"2군서 현역 연장 의미 없어"…41세 최고령 홀드왕, 올해도 절박하다 [오키나와 인터뷰]
SSG 5강 제외 예측, 이숭용 감독은 자신 있다?…"우리가 다크호스 될 것" [오키나와 리포트]
최정의 KBO 3루수 서열은 5등?…"난 김도영과 비교 안 돼, MVP도 못 받아봤다" [오키나와 리포트]
"연예인 걱정, 김광현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키나와:톡]
이대로면 1조원 안 아깝다…소토, 메츠 데뷔 첫 타석부터 홈런 쾅!→기대감 UP
"많이 노력한다는 걸 느꼈죠"…후배들이 바라본 '주장' 김광현, 어떤 모습이었을까
"수술 1년 미룰까 많이 고민했죠"…아쉬움 잊은 세이브왕의 목표는 '30홀드' [인터뷰]
美 대신 日 택한 베테랑 6인, 시즌 준비 순조롭네…후배들도 대만족 "훈련 분위기 더 좋아요"
신인 이율예·신지환 생존+베테랑 5명 합류···'23일 출국' SSG, 日 오키나와서 2차 스프링캠프 진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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