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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삶 접겠다'던 최종훈, "밝은 미래 노력" 어불성설 日 복귀 시도 [엑's 이슈]
'버닝썬 게이트' 최종훈, 日 활동 재개 움직임…"5년 만에 인사" [엑's 이슈]
'미나리' 후 3년…스티븐 연, '고립 넘어선 성취' [엑's 이슈]
낸시, 빅뱅 승리와 같은 이름 "본명 이승리, 기운 안 좋다고 개명" (노빠꾸탁재훈)
'버닝썬' 승리, 출소 후 해외 생일파티까지…양다리 망신 무색한 '승츠비' [엑's 이슈]
'빅뱅 탈퇴' 승리, 태국서 호화 생일파티…출소 후 근황 포착
'핵 대응+소통' 가려운 곳 긁은 '서든어택', 2024년 흥행세 잇는다 [엑's 초점]
성유리·윤정희·박한별, '남편 구설수' 이미지 타격 어쩌나 [엑's 이슈]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 '버닝비버 2023' 성료…1만여 명이 함께 즐겨
'편집장' 데카트리게임즈 "예상 밖의 좋은 반응 감사. 시리즈 이어가고파" (버닝비버 2023) [엑's 현장]
'산나비' 원더포션 "나스 키노코 극찬에 얼떨떨, 차기작도 열심히 만들 것" (버닝비버 2023)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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