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파이널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정확성'에서 '고난도 점프'로 이동하나
[대구국제육상대회] 단거리 별들이 몰려온다①
'김연아 회사 설립설', 그 진행 과정은?
이룰 것 다 이룬 김연아, 어떤 결정 내릴까
바다 하리, 신화의 서막을 열던 그날
김연아, "올 시즌, 아쉬운 점은 전혀 없었다"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근성의 아사다 마오'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우승…김연아, 쇼트 부진 털고 2위 올라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쇼트 7위'인 김연아를 받아들이는 자세
'또 징크스?' 아사다 마오, '올림픽과 비슷한 활주 순서에 안심'
김연아와 '소치 유망주'로 구성된 '오서 사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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