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혜 기자
'162승 대기록' 그냥 만들어졌겠나, "호텔 옥상 안 가본 데가 없어요"
4회에 대타→결승타로 기대 부응, 이창진은 "부담 되지 않았다"
'대타카드 적중' 김종국 감독 "이르지만 승부처라 봤다, 이창진이 기대 부응"
내 기록 때문에 부담될까, 미안했던 대투수 "이제 후련합니다"
'위엔 송진우 단 한 명뿐' 양현종, 역대 최다승 단독 2위 등극
'양현종 162승+이창진 대타 결승타' KIA, LG 6-3 제압 [광주:스코어]
LG 김민성, 양쪽 허벅지 불편함으로 2회 정주현과 교체 "아이싱 중"
'1위 중국조 격파 대이변' 신유빈-전지희, 30년 만에 세계탁구 결승행
"명근이가 이겨냈으니까" LG의 9회말 2아웃, 아쉬웠지만 소득도 있었다
양현종 162승 재도전의 날, "류지혁 휴식, 불펜은 다 나갈 수 있다"
'이것도 능력이야' 10피안타인데 1실점, 플럿코 연승 행진은 계속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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