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
수구리 후미에, '일과 피겨를 함께'
김연아, "올 시즌, 아쉬운 점은 전혀 없었다"
아사다 마오 "트리플 콤비네이션도 뛰고 싶다"
中은 왜? '김연아 은메달은 심판이 잘 봐준 탓' 폄하
'마오를 위해' 日 연맹, ISU에 점프 룰 개정요구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쇼트 7위'인 김연아를 받아들이는 자세
김연아, 60.30점 SP 7위…나가수, 70.40점으로 1위
中 언론, '김연아·아사다 마오를 둘러싼 공방은 언제까지?'
빙상연맹, 이정수 관련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이 흘린 눈물의 의미
김연아, 피겨 꿈나무 응원담은 동영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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