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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화보] 김민수 "남자의 세계에 돌아왔다"
'미스터 샤크' 김민수, 링으로 돌아온다…27일 '더 칸2' 출전
[엑츠화보] 홍상진,김종왕, 노턴 라이트 밤으로 손쉬운 승리
[Heat 12] 이창섭, '스모 파이터' 센토류 침몰 시키다
신치용, 김호철 감독 "힘들고 어려운 시즌 예상된다"
쇼군의 굴욕, 네티즌 투표에서 "마치다에 참패할 것!"
쇼군과 료코 마치다,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벨트 놓고 한판 승부
밥 샙 vs 이왕표 '포에버 히어로'서 리벤지 매치
'독설' 퍼거슨 감독, 진작 조심했었더라면…
노바 2, 최강 대형 유닛 '헤비시즈' 출동
[변 기자의 격투 e사람] "동대문에서 프로레슬링대회를 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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