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두산
3이닝 무실점→4회 5실점 와르르…잘 버티던 오원석, '볼넷'에 무너졌다
장원준 130승 달성, '사장님도 웃게 한 축하 물세례, 범인은 누구?'[김한준의 현장 포착]
이승엽 감독 믿음에 보답한 장원준, 지독했던 아홉수 끊고 130승 고지 정복
1~2위 싸움서 6이닝 '완벽투'…LG의 믿음직한 선발, 5월엔 임찬규다!
아리랑 송구 논란, 다시 고개 숙인 강백호 "내 잘못 크다, 질타 마땅해"
문동주·김서현?…KBO리그 신인왕 레이스 '역대급 경쟁' 판 깔렸다
홈런왕 경쟁자↔타율은 2할대…"로하스 2번감"이라는 '국민타자' 생각은?
퓨처스 FA 실패→독립리그→프로 재도전…롯데는 국해성에게 무엇을 바랄까
선발진+외인 타자 분전→그럼에도 삼성은 힘들다…불펜이 '마지막 열쇠'
'공동 선두' LG·SSG, 문학 혈투 스타트…임찬규 vs 오원석 23일 '빅뱅'
'트레이드 실패 아냐?'→ERA 1점대 필승조 자리매김…LG가 기다렸던 '함덕주의 반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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