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네일 4일 휴식 뒤 선발 출격? 예정했던 등판이다"…위기의 KIA, 외인 에이스 믿는다 [광주 현장]
'PS 가능성 0%' 최하위 키움, 마지막까지 승리 위해 싸운다…"이기는 야구 해야죠" [인천 현장]
"심장 쿵쾅거렸지만 유영찬 믿었다"…롯데에 설욕한 치리노스, K-더위도 극복! [잠실 현장]
ERA 0.94라니, '리그 최강' 폰세 안 부럽네…'2년 연속 10승' 앤더슨 "가을야구까지 힘낼 것" [인천 현장]
유영찬 감싼 염갈량, 과정보다 결과에 초점…"위기 만들었지만 잘 마무리했다" [잠실 현장]
'롯데시네마' 결말, LG가 웃었다 '매직넘버 14'…치리노스 앞세워 롯데 3-2 격파 [잠실:스코어]
'손가락 미세 골절' 키움 카디네스, 3일 미국 출국…"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주기로" [인천 현장]
'대기록 달성'에도 차분했던 KBO 2년 차 외인..."폰세와 탈삼진 경쟁? 신경 쓰지 않아"
"너 이것만 하면 MLB 갈 수 있어"…염갈량의 동기부여, 톨허스트 발전 빨라졌다
'채은성·리베라토 없는데' 손아섭마저…'9G 1할 타율' 침묵→해결사 사라진 한화 타선 [대전 현장]
'1위 LG' KBO 대기록, '꼴찌' 키움이 멈춰 세웠다…오지환 실책+장현식 폭투 속 5-6 석패→12연속 위닝시리즈 끝 [잠실: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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