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캠프 이원화 대만족" KIA, 새 트렌드 이끌까
올해 KIA 라인업에서 주목할 이름 '김주형·오준혁'
KIA 김주찬 "부상 부위 OK…방지가 최우선"
'캡틴' 정근우 "우승 욕심, 드디어 기회 왔다" [일문일답]
'캡틴의 자신감' 이범호 "KIA, 작년보다 잘할 것이다"
'유망주 그만' 김주형 "몸상태 데뷔 후 가장 좋다"
후배들 향한 이승엽의 당부 "후회 남기지 말라"
'캠프 종료' 김용희 감독 "캠프 소득, 불광불급 이해와 호응"
'전훈 끝' 류중일 감독 "캠프 MVP, 장필준-이승엽"
KIA 타이거즈도 캠프 종료…김기태 감독 "모두 최선 다했다"
넥센, 스프링캠프 종료…4일 귀국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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