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
골잡이들의 자존심 싸움·터지지 않은 축포… K리그1 2R 관전 포인트
'뭉쳐야 산다' 오언 "마네-피르미누-살라, 함께 뛰어야 가장 파괴적"
오언 "리버풀 가고 싶었지만, 나를 원한 건 맨유였어"
라이프치히 단장 "베르너 잔류 원하지만, 리버풀과 잘 어울려"
머쓱한 앙리 "오바메양 남으면 좋겠지만, 나도 바르샤 가서…"
코로나 때문에 '울상' 리버풀, 베르너 영입 불확실
"너 주전 못해"...오언 레알행 부추긴 캐러거의 도발
"래시포드, 발롱도르 수상할 거야"… 다르미안의 예찬
살라 에이전트, 저평가에 격노… "득점왕이라고"
리버풀 레전드 "공격수 필요하지만, 음바페는 아니야"
에투의 극찬 "누구도 메시의 유산 넘을 수 없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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