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
'헤어질 결심', 영화부문 대상…박찬욱·탕웨이 '대박' (종합)[백상예술대상]
탕웨이, 영화 여자주연상 "신비한 인연…韓 영화인들께 감사" [백상예술대상]
"주실 줄 알았어요"…'다음 소희' 시대의 목소리 담은 '3관왕' (종합)[백상예술대상]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 감독상 영예…탕웨이 "심장 뛰어, 행복" [백상예술대상]
'ERA 1.89' 대투수 향한 수장의 믿음 "에이스답게 승리 위해 발판 마련"
장동윤 "애인과의 기념일, 박찬욱·봉준호가 부르면 뛰어가야지" [엑's 인터뷰]
'70~80% 회복' 나성범, 빠르면 5월 말 복귀 계획…김도영은 4주 뒤 재검
김성근 감독 작전에 충격받은 KT 위즈 더그아웃 (최강야구)
반등 노리는 디즈니+…HBO 맥스 론칭은 언제? [OTT, What's Next②]
'30년 넘은 이글스맨션 안녕' 한화, 선수단 지원 위해 숙소 이전
3이닝 노히트+볼넷 1개→'첫 승'…불안했던 김진욱, 확 달라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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