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男 싫어" 발언에…"무례해" 비난 여론 확산 [엑's 이슈]
'토트넘 최악의 영입' 마티스 텔, 인터뷰까지 말썽 "프랭크는 날 좋아하지 않았다"→"EPL? 동물원 같아! 아스널 왜 저래?" 폭로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전세계 상대 사과 없었다…'김연아 쓴소리 무시' 러시아 코치, 점프 실수한 제자 '1달간 화장실 청소 벌칙' 논란
'혐의 번복' 이재룡 "음주운전 바로 인정"…4시간 경찰 조사 종료 (엑's 현장)[종합]
"내가 해리 케인 발굴했는데 이게 뭐야?" 토트넘에 대폭발!…"소방수라더니 불을 지피고 있네"→투도르 임시사령탑 '철권 통치' 작심 비판 "이러다 진짜 강등"
송지효, '런닝맨' 10초 나왔다…'하차론' 또 활활 [엑's 이슈]
허지웅, '尹 무기징역' 일침 후 '암 재발' 메시지까지…"긁히지 않아" [★해시태그]
'음주운전' 이재룡 영상 몰래 삭제한 '짠한형', 주지훈 만취 일화는 당당 공개 [엑's 이슈]
'3일 175만원' 프리미엄 티켓인데 잔디밭 관람? F1 호주 그랑프리 '바가지 논란'에 팬들 분통
브라질서 '역대 최악' 집단 난투극 발생…국대 출신 헐크 포함 23명 '무더기 퇴장→72년 만의 신기록
금메달 획득 선물이 '14억' 지바겐!…'브라 노출' 레이르담, 남친 선물도 대단하네→죽도록 맞고 2783억 챙긴 덕인가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