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로
몸보다 마음이 아팠던 한달, 돌아온 원종현이 말하는 책임감
시속 171km 타구가 '얼굴 강타!'…병원서 '캔자스시티 첫 승' 소식 들어
득점 지원에도 부진...롯데 스트레일리, KIA 상대 3이닝 3실점
1327일 만에 '3이닝' 신정락…'2023년 첫 영봉패' 롯데의 작은 위안
109구로 끝낸 게릿 콜…'10K 완봉승'으로 가치 입증
윤영철 '대투수가 전해준 로진백 들고 마운드로'[포토]
감독이 키플레이어로 뽑았는데…'볼넷→볼넷→밀어내기 볼넷', 숙제 한가득
김원중 '긴 머리 휘날리며 마운드로'[포토]
"영원히 던질지도 모를 53세 구대성" MLB.com이 추억한 대성불패
감격의 KIA행 김건국 "잊지 못할 챔필서 새 출발, 너무 행복해"
김광현 '마지막 마무리는 나!'[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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