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승리
'시범경기 마감' 양상문 감독 "컨디션 잘 유지해 시즌 맞겠다"
'김서형·진선규 시구' 두산, 개막시리즈 다양한 이벤트 실시
'23이닝 2실점' SK 선발진, 시범경기부터 강력하다
이용규 떠난 좌익수 자리, 양성우·김민하의 강렬한 어필
'2번 박병호' 이은 키움의 고민, 출루율 높은 9번타자 찾기
'첫 선' 보인 2번타자 박병호, 여전했던 파괴력
'박병호 결승포' 키움, LG 4-1로 꺾고 시범경기 첫 승
[캠프:MATE] '92년생 동갑내기' 전병우·허일이 꿈꾸는 백투백 홈런
FC서울, 홈 개막전에서 2대0 완승[포토]
전북 '개막전 승리에 실패'[포토]
[일문일답] '너구리' 장하권 "팀원들이 잘해줘서 승리…아직 아쉬운 부분 많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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