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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상무
김학민 '둘 사이를 뚫어보자~'[포토]
곽승석 '이런~ 이쪽이 아닌가?'[포토]
마틴 '둘이라도 문제없다'[포토]
마틴 '네트 앞에서 공을 바라보는 매서운 눈빛'[포토]
마틴 '블로킹 보다 한뼘 위에서 강스파이크~'[포토]
김영철 감독 '좋아~ 다시 사직이야~'[포토]
신영철 감독 '좋아! 이번 공격 최고야~'[포토]
마틴 '이번 공격 아주 멋졌어~'[포토]
마틴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를 받아라~'[포토]
마틴-김동진 '창과 방패'[포토]
[조영준의 클로즈 업 V] '파워 업' 하위 팀들, 올 시즌 지각변동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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