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이범호 감독, 류현진보다 한화에서 더 경계하는 것은? [오키나와 인터뷰]
나도 낭만파!...모드리치, 레알 떠나 사우디? 아니다, 깜짝행선지 있다
'RYU 컴백'에 목표 승수 2승 낮춘 LG, 류현진은 "그중 1승은 개막전서 가져오겠다"
'트레블만 두 번' 과르디올라, 다음 목표는 국가대표팀 감독..."월드컵, 유로, 코파 아메리카 원해"
'경미한 옆구리 통증' 이정후, 시범경기 개막전 결장..."크게 우려할 상황 아니다"
'세대교체 성공 평가' 류중일 대표팀 감독, 과연 '37세' 류현진도 프리미어12 부를까
'뮌헨 차기 감독 1순위' 알론소, 기자회견서 질문 사전 차단…"궁금하겠지만 할 말 없다"
'지난해 AG 금메달+APBC 준우승' 류중일 감독, 프리미어12까지 대표팀 이끈다 [공식발표]
'동갑내기' 포수와 한 팀에서 뛰는 류현진 "이재원과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한다" [인천공항 현장]
"이름까지 특이해" 강남, 아이브 레이 '찐부자설' 제기 (따라해볼레이)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류현진은 오직 '가을야구'와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인천공항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