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오타니보다 빠르다' 컵스 크로우-암스트롱, 92G 만에 25홈런-25도루 달성
"이정후 슬럼프 탈출 기대감? 낙관적인 판단이었다"...OPS 0.7 붕괴 위기, 부진 장기화에 美도 우려
'괴물'로 진화 중인 롯데 홍민기, 급성장은 日 유학 효과?…"자신 있게 전력투구!" [부산 인터뷰]
분위기 좋았던 롯데, 전반기 최종전 개운치 못했다…김상수 부상 이탈 우려 [부산 현장]
"'분유 버프'가 아닌가 싶어요"…두산 주전 SS 꿰찬 이유찬, 아들만 보면 힘이 난다 [부산 현장]
"안우진 이름만 들어도 좋아" 기대 감추지 않은 사령탑…후반기 '주축선수 복귀+안우진 효과'로 반격 나설까 [잠실 현장]
'롯데 킬러' 극찬한 조성환 대행, 롯데 완파하고 전반기 종료…"오늘은 잭로그의 날" [부산 현장]
'잇몸미소' 보여준 김태형 감독, 롯호준 매력에 빠졌다…"작지만 배포 있는 선수" [부산 현장]
"김하성의 완벽한 스윙!", "수비 정말 환상적"…김하성 2안타+호수비, 현지 중계진도 극찬 릴레이
'복덩이' 또 생긴 롯데, 독립리그 출신 박찬형이 이끈 전반기 3위 확정 [부산 현장]
"죽는 날까지 못 잊을 것 같다"…'데뷔 첫 끝내기' 이호준, 롯데 3위 확정 이끌었다 [부산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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