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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잃은 NC, 박세혁 품었다…4년 46억에 도장 '쾅' [공식발표]
"수비 좋은 포수 평가, 기분 좋네요" 새출발 앞둔 유강남의 감개무량
나성범→노진혁 줄줄이 떠났지만 박민우는 지켰다, 38살까지 ‘종신 NC' 유력
NC, 박민우 잡았다…'5+3년 최대 140억' 초장기계약 [공식발표]
이태양, 친정 한화 컴백! 4년 총액 25억원 FA 계약 [공식발표]
떠날 때도 돌아올 때도 '억' 소리, 양의지 10년 몸값만 277억원
양의지, 두산 전격 복귀! 4+2년 최대 152억원에 사인 [공식발표]
'퓨처스FA' 한석현, LG 떠나 NC에 새 둥지...연봉 3900만원 이적
트로피 없이도 빛났다, 김인환은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16명 중 2명' 이형종-한석현 퓨처스 FA 승인, 18일부터 계약 가능
두산, 새 외국인 투수 딜런 파일 영입 "이닝 이터 검증한 자원"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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