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
"지금 한국서 ML 갈 타자 없다, 예외는 김도영"…'빅리그 경험' 강정호는 왜 냉정한 평가 내렸나
'선발 대형준' 복귀, 신규 입덕 팬들은 기대하시라…"왜 나를 찾았는지 보여드리겠다" [질롱 현장]
"배트 부러지겠다"…NC 전타니 돌직구 쾅! 깜짝 놀란 안방마님, 왜?
캠프 첫 투구부터 호부지 미소 짓게 했던…150㎞ NC 불펜 '히든카드' 잠재력 터트릴까
삼성 최다 62명 선수 등록, KIA는 코치만 44명…2025 KBO 소속 선수 597명 등록 발표
N·C·스카이박스 오너스 클럽 '세 가지 유형' 구성…NC, 오는 12일 2025 시즌 티켓 판매
박건우를 넘는 게 박건우의 목표입니다 [질롱 인터뷰]
"지난해 밀렸다" 김민성-노진혁 냉정 평가…'반등 절실' 롯데 베테랑즈, 퓨처스캠프에서 부활할까
'1419일' 만 SV 달성에 1군 23G 등판, 그런데 600만원 인상?…KIA 샐러리 캡 여파 있었나
"느낌 좋다"는 나성범, 목표 설정 완료…"30홈런-100타점, 다시 이루고 싶다" [어바인 인터뷰]
'KIA 유일 미계약' 김사윤, 연봉 4000만원 도장 쾅…"구단 원안 유지" 17일 대치 끝 '600만원' 인상→함평 재활조 남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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