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국민타자 신뢰 받는 '10년 차 투수'…"아쉬운 게 많았으니 보완해야죠" [시드니 인터뷰]
롯데·삼성 61명 '최다'-LG 54명 '최소'…KBO리그 선수 588명 등록 완료 [공식발표]
이범호 KIA 신임 감독 "강팀 맡은 건 영광이고 행운…우승 보탬 되겠다" [인터뷰]
'KT 퓨처스팀 새 수장' 김태한 감독 "칭찬은 많이, 분위기는 밝게" [익산 인터뷰]
'국민타자 향한 야유에 반성' 베어스 캡틴…"올핸 그런 일 없어야" [시드니 인터뷰]
신장 극복하고 FA 계약만 2번…KIA의 작은거인, "자부심 느낍니다" [캔버라 인터뷰]
'야수 연봉고과 1위'에도 만족 없다…강승호 "난 아직 경쟁하는 입장" [시드니 인터뷰]
KBO 퓨처스리그 3월 26일 개막…피치클락 도입+베이스 크기 확대 적용 [공식발표]
'옆구리 통증' NC 전사민, 왼 내복사근 부분 파열로 캠프 '중도 귀국'
구위도, 인성도 기대 이상…'KIA 새 외인' 네일 "팀 역사 한 조각 되고파" [캔버라 인터뷰]
"본인이 하고 싶다고"…'KBO 타점 1위' 베테랑, 배팅볼 투수 나선 이유 [캔버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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