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5회 흔들' LG 신정락, 롯데전 4⅔이닝 5실점 패전 위기
롯데 전준우, 허리 통증으로 대수비 교체…중견수 김민하
롯데 장원준, 역대 30번째 1300이닝 투구
'빅뱅' LG 이병규, 파울타구에 맞고 오른발 타박상
'21호' 롯데 최준석, LG 신정락 상대로 동점 2점 홈런
'선제 홈런' LG 오지환, 롯데 장원준 상대 시즌 7호
롯데 히메네스, 2군 청백전 1루수 선발…신본기·문규현도 출전
LG, 롯데전 스나이더 선발 제외…이진영 중견수 출전
LG '빅뱅' 이병규 "타구 띄우려고 했는데 결과 좋았다"
'8승' LG 우규민 "다음 투수 믿고 편하게 경기 봤다"
'캡틴' 조성환의 마지막, 사직구장은 행복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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