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라운드
"크게 한 건 해보자"...케인을 깨운 무리뉴의 한 마디
‘벌써 8골 합작' SON-케인’, 토트넘 역사상 ‘한 시즌 최다 합작까지 -1’
손흥민-케인 듀오, 2020년 가장 많은 골망 갈랐다
심각한 부상 당한 반다이크, PL 전경기 출장했던 '철강왕'
캐러거 “반 다이크 없이 리버풀 우승?...모든 팀에 열려있다”
'득점 1위' 손흥민, 42분마다 골에 관여...미친 공격력 과시
‘최소 5개월 결장’ 반 다이크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
'멀티플레이어'로 변신한 케인...캐러거 "현재 세계 최고의 패서"
극적 무승부… 웨스트햄 모예스 “이게 축구다”
'원샷 원킬' 손흥민, '유효 슈팅=득점' 극강의 파괴력
3-0→3-3...무리뉴 “웨스트햄, 운을 누릴 자격 있었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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