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준
'필 끝내기포' KIA, 극적으로 개막 시리즈 싹쓸이
'극과 극' 험버, KBO 첫 등판 4이닝 2실점
돌아온 윤석민, 557일만의 세이브 낚았다
흔들리던 양현종의 뒤에는 철벽 수비가 있었다
마무리 윤석민, LG전 1⅓이닝 1실점 '첫 세이브'
'위기 관리' 양현종, LG전 6이닝 5피안타 무실점
양상문 감독, 10년만의 개막전에 설렌 까닭
LG 최승준, 개막전 4번타자 낙점…이병규(7) 목 통증
KBO, 전 구단 개막 엔트리 발표…평균 연봉 17%↑
[관전포인트④] LG, 굳히기 키워드 '비밀번호'·'점퍼'·'지배'
포지션별 해설 위원들이 뽑은 '우승-신인왕 후보'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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