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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프로야구
'2타점 1홈런' 최형우, "타격감 찾을 것"
'26안타' 롯데-LG 수준급 타격전 선사
박석민-채상병 '우린 서로 거수경례로~'[포토]
오승환-채상병 '멋지게 마무리 했어~'[포토]
오승환 '뒷문은 내가 지킨다~'[포토]
김동주 '공은 이미 내 글러브안에~'[포토]
배형섭-신명철 '어이쿠~ 큰일날뻔 했네~'[포토]
최형우-배형섭 '공은 누구의 글러브로?'[포토]
두산 치어리더 '섹시 댄스로 야구장 열기를 뜨겁게'[포토]
조동찬 '저~ 도루 성공한거죠?'[포토]
두산 치어리더 '꿀벅지를 뽐내며~'[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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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실제로 존재하는 바비인형 등장, 눈부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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