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태양의 후예' 송혜교 "배우로서 더 힘들었던 작품이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군 제대 복귀작, 부담은 없다"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와 너무 웃어서 NG가 많이 났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와 멜로 찍으려 몸 키웠다"
'태양의 후예' 송혜교 "의사 역할, 수술신·의학용어 힘들었다"
'태양의 후예' 송혜교 "사전제작, 좋았던 일이 더 많았다"
'태양의 후예' 온유 "처음엔 송혜교 선배, 지금은 누나로 부른다"
'태양의 후예' 진구 "난 군인 전문배우, 공군 빼고 다해봤다"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 성격이 비슷해 잘 맞았다"
'태양의 후예' 이응복 감독 "배우가 하기 힘든 부분이 많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김지원 "사랑하는 남자위해 자존심 집어던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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