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한화 전체 1순위 좌완 돌아왔는데…'육성선수 출신' 박준영, 일단 계속 선발로 나간다 "홈런 맞긴 했지만" [대전 현장]
키움 '기적의 KS' 이끈 마무리 2군행, 설종진 감독 계산 어긋났다…"공 끝 힘없어 재정비 지시" [고척 현장]
이래서 한화가 계속 기다려왔다…'KBO 데뷔 첫 QS+' 화이트 "계획한 대로 잘 풀렸다" [대전 인터뷰]
7~9회 단 3이닝 동안 16실점 '대참사', 사령탑도 "귀신에 홀린 듯 그렇게 되더라" 아쉬움…그래도 '황당 실책' 중견수 다시 믿었다 [창원 현장]
'아...' 김진욱 통한의 피홈런→다 잡은 선발승 날렸다…김태형 감독의 아쉬움 "볼넷 내보내도 되는데, 슬라이더 밀어넣다가 홈런" [창원 현장]
'1억 계약→ERA 9.56 부진' 日 투수 2군행 "볼카운트 싸움을 못하고 불리하게 가니까..." [대전 현장]
왕옌청 성공 신화 꿈꾸나? 두산, '아시아쿼터 日 좌완' 타카다 타쿠토 영입→"최고 148km, 100구 이상 흔들림 없어" [공식 발표]
1군 콜업 후 1G 출전, 기회 많지 않은 KIA 좌타 거포…꽃감독도 고민 "한 타석씩이라도 내보내려고 하는데" [고척 현장]
'구단 최초 日 선수 영입' 승부수 던진 KIA, 몸 상태도 체크했다…"디테일하게 테스트 진행"
'삼성으로 오길 잘했다' 박계범, 친정 품에서 2042일 만의 홈런…"데뷔 첫 홈런보다 더 축하 받아" [인천 현장]
'쾅쾅쾅!' 삼성, 박계범까지 홈런 폭발…3연승이 보인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