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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멕시코, 나란히 골드컵 4강 진출
딜레마 빠진 지동원, 선덜랜드·PSV 이적의 장단점
토트넘, '킬러 부재' 어떻게 극복할까
잉글랜드, 킬러 부족에 또 다시 울다
마이클 오언 "대표팀에 대한 미련 접었다"
긱스와 스캔들, 이모젠 토마스는 누구?
맨유, 통산 19회 우승 달성…박지성은 결장
'챔스 진출 실패' 레드납 감독 "자살하고 싶은 심정"
크라우치? 캐롤?…잉글랜드 공격수 '무한 경쟁'
'단 1점' 피어스, 생애 2번째 최악의 플레이
리버풀, 머지사이드 더비서 에버턴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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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국내서 둘째 득남…원정출산설 불식 '축하 봇물' [엑's 이슈]
'불륜 논란' 홍서범·조갑경 아들, 전처와 손배소 2심도 패소…법원 "원고 일부 승소" [엑's 이슈]
"32강 가도 굴욕"·"경우의 수 알아보자"…★들도 충격 여전, 한국 축구 후폭풍 계속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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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시안, 더 예뻐진 스무 살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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