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체육부대
이게 바로 LG구나…'치명적 실책 후배' 감싼 고참 선수들 "이런 문화 계속 이어질 것" [대전 현장]
조상우 '통증 재발'+좌승현 햄스트링 부상 '4주' 이탈…'순위표에 영향 미칠' 1군 엔트리 변동
'끝내 울어버린' 근대5종 전웅태, 말이 장애물 거부→6위+2연속 메달 무산 [2024 파리]
천성호, 데뷔 첫 '외야수' 선발 출장…"수비 괜찮다고, 로하스 많이 지쳤다" [수원 현장]
1387일 만의 1군 선발 등판, 좌완 기대주 어깨 무겁다..."최대 투구수 60개" [광주 현장]
전웅태-서창완 '금메달 보인다' 근대5종 결승 동반 진출…한국 14번째 金 주인공 되나 [2024 파리]
'펜싱 2관왕' 오상욱의 각오…"성심당 뛰어넘는 선수 되겠다" [2024 파리]
손성빈은 원한다 '스마일 태형'…"인상 안 쓰시게 웃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현장 인터뷰]
최하위 추락 위기서 롯데 구한 결승타…"준우 선배님이 20연승 목표로 달리자고 했다" [사직 현장]
안세영, '금메달 선배' 방수현·MBC 해설 김성주와 우승샷 "매너·운동 1등"
"만기 전역 하겠습니다"…'말년병장 사수' 조영재, 올림픽 銀에도 '조기 전역 X' 눈길 [2024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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