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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CEO "전 세계 60%가 韓 콘텐츠 시청…25억 달러 투자할 것"
원작 IP 살린 경험 이어간다... 넷마블 '신의 탑' 신작 기대되는 이유 [엑's 초점]
장마철에도 즐기는 실내 페스티벌…'해브 어 나이스 트립' 최종 라인업 공개
알베르토 "'어서와'는 특별한 의미…17년 전 한국과 달라, 매력 알리고 싶었다"
이현이 "'어서와' 300회 축하, MC 제안 뛸 듯이 기뻤다"
김준현 "'어서와' 300회 비결? 제작진 개입+장소 PPL 전혀 없어" [엑's 현장]
'어서와' 300회…제작 팀장 "떨어지는 시청률에 꾸역꾸역, 코로나로 고민 많았다"
넷마블 '그랜드 크로스: 에이지 오브 타이탄', 얼리 액세스 29일 돌입
"더 과감해졌어요"…유재석X이광수, 포기도 같이하는 살벌 케미 (더 존2)[종합]
권유리 "이광수·유재석, 날 두고 가" 업그레이드 된 현실 케미 (더 존2)[종합]
유재석, '위기'에 답하다…"관심 못 받으면 없어지는 게 맞지만"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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