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봉황대기 고교야구] 서울 대표 장충고 신일고, 8강 진출
[봉황대기 고교야구] 광주일고, 강호 북일고에 '콜드게임 승'
현대 입단 문성민, "최종 라이벌은 삼성화재"
[봉황대기 고교야구] 청원고, 우승후보 제물포고 격침
[봉황대기 히어로] 북일고 김주현, "2연패는 너무나 당연!"
[봉황대기 고교야구] '디펜딩 챔프' 북일고, 16강 안착
[봉황대기 히어로] 상원고 오세민, "안지만 선수 닮고파"
[봉황대기 고교야구] 상원고, 복병 효천고 제치고 16강 진출
[봉황대기 히어로] 용마고 김한솔, "유학 경험 살리고파"
[봉황대기 히어로] 대구고 정상교, "내가 제2의 박진만"
[스카우팅 리포트] 경남고 이준명 '홍재영·김준호의 후예는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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