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前 키움 복덩이' 로니 도슨, KBO 신구단 합류 암시?…SNS에 '의미심장' 시그널 남겼다
장민재 소신 발언! "한화 왕조가 만들어질 것 같은…" 서산에서 잠재력 뽐내는 6명 '콕' 찍었다
한화 '17년 원클럽맨' 장민재 "속상한 느낌 있었다, 다른 팀서 야구하면 어떨까 생각도"…솔직한 은퇴 소감 털어놨다→"전력분석원 잘 배워 야구에 기여하겠다"
신인상 아쉽게 놓쳤지만, 연봉 협상 '칼 갈고 있다'…2025 LG '히트상품' 송승기, 억대 연봉 진입 여부 '주목'
일본이 '이대호 2세' 극찬한 한동희, 새해 롯데의 희망 될까…지나친 기대는 독→2군 씹어 먹었던 다른 타자들 어땠나
'꼼수 논란' 휘말렸던 등록일수 채우기, 결국 '신의 한 수?'…'히어로즈 6호 美 진출' 송성문, 후계자로 안우진 지목
"야구 말고 다른 일 배우려고 했다"…KIA 박준표, 현역 은퇴→전력분석원 새 출발 "선수들에게 도움 됐으면" [인터뷰]
'현대 마지막 유산' 장시환, LG서 현역 연장 확정…'삼성 방출' 포수 김민수도 영입 [공식발표]
'한화 암흑기 불펜 에이스' 윤대경, 현역 연장 포기 안 했다…日 독립리그 도전 의사
피치클락 2초 단축+부상자 명단 개선+퓨처스 DH 시행…KBO, 2026시즌 리그 규정 개정 발표
"적은 나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2000년생 거포 기대주' 왜 은퇴 선언했을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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