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
NC 박민우 "아쉬웠던 2년, 올해는 원래 내 모습 찾고 싶다"
양의지가 떠난 자리, 박세혁 "예전에는 부담, 지금은 설렘" (일문일답)
뉴진스 민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2위는 블랙핑크 제니
송골매 콘서트, 배철수·구창모의 40년만의 비행…2차 티저
에드먼·최지만·김하성, WBC에 메이저리거 황금 내야진이 뜬다
'에드먼 승선·안우진 제외' 이강철호, WBC 최종 명단 30인 확정 [공식발표]
박찬욱·김혜수→이정재·아이유, CJ ENM '2023 비저너리' 10인 선정
"이적 여지 남기고 싶지 않았다" NC, 구창모와 6+1년 최대 132억 비FA 계약 [공식발표]
'아시아 최강팀 가리자' 한국, 6년만에 APBC 참가…내년 11월 日 개최 [공식발표]
하루에 '최고 선수상' 2개 싹쓸이, 이정후·이대호·고우석 '겹경사'
강인권 감독 '구창모가 한국의 에이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