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카운터펀치' 당했던 헥터, 다시 짊어진 1승의 무게
힐만 감독 "선발 박종훈이 제 역할, 불펜도 깔끔했다"
'공수 무기력' KIA, 홈런포도 도리 없었던 패배
'박종훈 12승' SK, KIA 제압하고 2연패 탈출
KIA 양현종, SK전 6이닝 4자책 6실점 '6패 위기'
SK 힐만 감독, 총력전 예고 "어떤 수를 써서라도"
'강렬한 데뷔' KIA 이민우, 20일 SK전 선발 등판
김세현마저 무너진 KIA, 불펜 신뢰가 마지노선에 봉착했다
'완봉승 호흡' 이성우 "다이아몬드, 받아본 중 최고의 공"
'레전드 예약' SK 최정, 46호 홈런이 의미하는 것들
양현종 '두 번째 피홈런'[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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